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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성장을 위한 약속’ 롱키원 프리미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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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성장과 면역력 증진, 멀티기능성 건강기능식품 롱키원 프리미엄

– 성장기 키 1cm, 성인 키10cm 만큼의 가치

– 때가 되면 크겠지 라는 막연한 기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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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제공 롱키원메딕스(주)>

인기 걸그룹 마마무의 노래 중에 ‘1cm의 자존심’ 이라는 곡이 있다.  이 노래는 멤버들의 키가 1cm씩 차이 나는 것에서 착안했다고 한다. 가사의 내용은 1cm더 크고 작고 해봐야 어차피 도토리 키 재기 라는 희화된 의미를 담고 있다. 하지만 성인 키 1cm는 큰 의미 부여가 어렵다고 해도 성장기 아이들에게 있어서 1cm는 성인 키 10cm 만큼의 가치가 있다.

1일 롱키원메딕스(주)에 따르면 아동·청소년을 위한 키 성장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개별 인정형 원료 함유,  건강기능식품인‘롱키원 프리미엄’이 오는 11월 중순에 출시할 예정라고 한다.

현재 우리나라의 평균 신장은 남성이 약 174.9cm, 여성이 162.3cm로 세계보건 과학자 네트워크에 따르면 지난 100년 전과 비교했을 때 남성은 15.1cm가,  여성은 20.1cm나 평균 신장이 커졌다. 이는 남성은 통계국 중 2위, 여성은 1위로 그만큼 평균 신장이 커져있는 상태다.

이러한 요인에는 상대적으로 영양학적 상태 및 서구화된 식습관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부분도 있겠지만, 경제지수가 올라가면서 많은 부모들이 자녀의 키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졌음을 방증하는 지표기도하다.

그런데 이러한 부분이 아이러니하게도, 키에 대한 불균형을 야기할 수 있다는 것. 이는 다른 아이는 키 성장이 원활한데, 내 자녀는 그렇지 못하는 경우가 생길 수 있다는 말이다. 과거와 달리 평균 신장이 커진 만큼, 이러한 부분은 아이의 자존감 부분에도 영향을 줄 수 있는 것.

실제 최근 한 기업에서 자녀를 키우고 있는 주부 727명을 상대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자녀의 외견에 있어 가장 중요시 여기는 것이 키였으며, 전체의 84.7%를 차지할 정도로 절대적 비중을 차지했다.

그런 면에서 오는 11월 중순에 출시예정인 롱키원 프리미엄은 자녀의 키를 걱정하는 부모에게는 특별한 제품으로 다가온다. 롱키원 프리미엄은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에서 키 성장 기능성을 인정받은 황기추출물 등 복합물(HT042)과 정상적인 면역 기능과 세포분열에 필요한 아연성분을 주원료로 함유하고 있어, 키 성장과 면역력 증진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것을 가능케 하는 멀티기능성 건강기능식품이다.

아울러 하루 한번씩 간편 섭취가 가능해, 학업 및 학원 등으로 바쁜 우리 아이의 키 성장을 위한 좋은 선물이 될 전망이다.

롱키원 프리미엄 관계자는 “보통 키는 유전적인 요소만을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성장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려면 환경적 요소를 최적으로 제공해야할 필요가 있다”라면서, “1cm의 가치가 어떤 비용으로도 환산하기 어려울 만큼, 롱키원 프리미엄이 성장기 자녀가 더 크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키는 평생 동안 자라는 것이 아니다. 성장기라는 시간적 제한이 있다. 만 4세 정도의 남자 아이와 여자 아이의 평균 신장은 100cm 안팎에 이른다. 이 때부터는 매년 5~6cm 씩 자라야 정상으로 보는데, 만약 이 때부터 또래보다 1cm씩 작게 자란다면 결국 성인 키도 작을 수 밖에 없다. 키성장이 8~9년 진행된다고 했을때 매년 1cm씩 덜 자라게 되면 평균에 비해 10cm 덜 자라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키성장 관리도 유전적요인과 환경적요인을 고려해 미리미리 준비하는 것이 필요하다. 때가 되면 크겠지 라는 막연한 기대는 버리는 것이 좋다. 키는 성장할 수 있는 시기를 놓치면 ‘나중’을 기대하기 힘들기 때문이다.

제품관련문의는 1644-7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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