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의격

부산여중생 폭행 막을 수 있었다…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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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1차 폭행 가담자 5명이 학교폭력위원회에서 선처를 받았는데, 이 자리에 경찰도 참석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이 1차 폭행을 알고도 그냥 넘기면서 2차 폭행을 막지 못했다는 비판이 나옵니다.

출처 : MBN